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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의 월경전증후군 및 우울, 스트레스, 음식갈망에 대한 연구

A study on Premenstrual Syndrome, Depression, Stress and Food Craving in Nurses

성진희 (Sung,Jin Hee, 을지대학교 임상간호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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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월경전증후군과 관련된 우울, 스트레스, 월경통, 음식갈망(food craving)의 정도를 파악하고, 이들의 상관관계 및 영향요인을 파악하여 월경전증후군 관리를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시도되었다. 자료는 2016년 2월 5일부터 2월 27일까지 대상자가 근무하는 병원의 허락 하에 임신 및 수유하는 자와 피임약을 복용하는 자를 제외 한 216명의 간호사를 대상으로 조사 하였다. 설문은 일반적 특성 설문지, Abraham의 월경증상 설문지, CES-D 우울 측정도구, 섭식행동 사정도구, 숫자 척도 등으로 구성되었다. ...
본 연구는 월경전증후군과 관련된 우울, 스트레스, 월경통, 음식갈망(food craving)의 정도를 파악하고, 이들의 상관관계 및 영향요인을 파악하여 월경전증후군 관리를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시도되었다. 자료는 2016년 2월 5일부터 2월 27일까지 대상자가 근무하는 병원의 허락 하에 임신 및 수유하는 자와 피임약을 복용하는 자를 제외 한 216명의 간호사를 대상으로 조사 하였다. 설문은 일반적 특성 설문지, Abraham의 월경증상 설문지, CES-D 우울 측정도구, 섭식행동 사정도구, 숫자 척도 등으로 구성되었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2.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빈도, 백분율, 평균 및 표준편차, t검정과 분산분석, 상관분석, 다중회귀분석 등을 실시하였다.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연구 대상자의 연령은 22-46세로 평균 28.9세였고 키와 몸무게는 160.8cm, 53.8kg였다. 2) 대상자의 33.8%에서 월경전증후군이 있었고 월경전증후군은 13.56±9.87점, 우울은 평균 12.48±9.86점 이었고, 스트레스는 평균 5.08±2.41점 이었다. 월경통은 평균 5.13±2.46점 이었고, 음식갈망은 70.26±16.54였다. 3) 대상자의 월경전증후군은 연령(F=5.41, p=.005), 결혼(t=3.22, p=.001), 월경통 유무(t=3.52, p=.001), 월경통 가족력(t=2.32, p=.021), 월경량(F=6.11, p=.003), 월경전 체중변화(t=5.96, p<.001)에 따라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4) 대상자의 음식갈망은 근무형태(t=-2.39, p=.018), 체질량 지수(F=11.25, p<.001), 월경전 체중변화(t=4.99, p<.001)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5)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우울, 스트레스, 월경전증후군, 월경통, 음식갈망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간호사들의 월경전증후군은 어릴수록(r=-.26, p<.001), 우울할수록(r=-.26, p<.001), 스트레스가 높을수록(r=.66, p<.001), 월경주기가 길수록(r=.17, p=.014), 월경통이 심하거나(r=.39, p<.001) 음식갈망이 높을수록(r=.41, p<.001) 심하게 나타났다. 6) 월경전증후군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우울, 스트레스, 음식갈망, 월경주기, 월경량, 월경전 체중변화 등으로 나타났으며 모형의 설명력은 64 %였다. 결론적으로 간호사들의 33.8%에서 월경전증후군이 있었고, 월경전증후군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스트레스, 음식갈망, 월경주기, 월경량, 월경전 체중변화 등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간호사들의 월경전증후군 관리를 위해 이들 요인들에 적극적 관심을 갖고 다양한 중재방법을 모색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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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is an exploratory survey research to obtain basic data using structured questionnaires to examine premenstrual syndrome, depression, stress, and food craving exhibited by professional nurses. It is also to examine correlation between premenstrual syndrome depression, stress and food crav...
This study is an exploratory survey research to obtain basic data using structured questionnaires to examine premenstrual syndrome, depression, stress, and food craving exhibited by professional nurses. It is also to examine correlation between premenstrual syndrome depression, stress and food craving with a goal of identifying factors that influence the premenstrual syndrome. The study was reviewed and approved by the IRB(EMC 2016-01-001-001). The data collection for this study started from February 5 and completed on February 27, 2016. The nurse involved were 216 working at E. University Hospital and E. General Hospital. They were neither pregnant, breastfeeding, nor using birth control pills. The questionnaires included general and menstrual related questions. Abraham’s Menstrual Symptomatology Questionnaire, CES-D scale, Eating Behavior Assess Scale and Numeric Rating Scale were used for the study. The data were analyzed using SPSS 22.0 with frequency, percentile, mean score, standard deviation, Cronbach’s alpha, t-test, one-way ANOVA,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and stepwise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summarized below: 1) The age of the subjects was between 22 and 46 and the mean age was 28.9. The average height and weight were 160.8cm and 53.8kg respectively. 2) The incidence of the premenstrual syndrome was 33.8%. The mean premenstrual syndrome score was 13.56±9.87 and the mean depression score was 12.48±9.86. The mean stress score turned out to be 5.08±2 and the mean menstrual pain to be 5.13±2.46, while the mean food craving score was 70.26±16.54. 3) There was a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based on the general characteristics of the subjects for the premenstrual syndrome; for age(F=5.41, p=.005), marital status(t=3.22, p=.001), presence of dysmenorrhea (t=3.52, p=.001), family history of dysmenorrhea(t=2.32, p=.021), menstrual amounts(F=6.11, p=.003) and premenstrual weight change(t=5.96, p<.001). 4) There was a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on food craving based on the general characteristics of the subjects for types of duty(t=-2.39, p=.018), BMI (F=11.25, p<.001) and premenstrual weight change(t=4.99, p<.001). 5) The results showed that the premenstrual syndrome has a correlation with depression(r=.675, p<.001), stress(r=.662, p<.001), food craving(r=.414, p=<.001), age(r=-.259, p<.001) and menstrual cycle(r=.166, p=.004). 6) The stepwise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showed that the factors influencing the premenstrual syndrome were depression, stress, food craving, menstrual cycle, menstrual amount and premenstrual weight change. It further indicated these factors accounted for 64% of the premenstrual syndrome. In conclusion 33.8% of the nurses had the premenstrual syndrome. The major factors affecting the premenstrual syndrome were depression, stress and food craving. Therefore it is important to understand these factors and to find ways to control and manage the premenstrual syndrome.
목차 moremore
국문 요지 = ⅰ
차례 = ⅳ
표 목차 = ⅵ
...
국문 요지 = ⅰ
차례 = ⅳ
표 목차 = ⅵ
부록 목차 = ⅶ
Ⅰ. 서론 = 1
1. 연구의 필요성 = 1
2. 연구의 목적 = 5
3. 용어의 정의 = 6
Ⅱ. 문헌고찰 = 8
1. 월경전증후군 = 8
2. 월경전증후군과 우울, 스트레스, 음식갈망 = 12
Ⅲ. 연구 방법 = 16
1. 연구 설계 = 16
2. 연구 대상 및 기간 = 16
3. 연구 도구 = 18
4. 자료 수집 절차 = 23
5. 자료 분석 = 24
6. 윤리적 고려 = 25
Ⅳ. 연구결과 = 26
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 26
2. 대상자의 월경전증후군, 우울, 스트레스, 월경통, 음식갈망 = 30
3.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월경전증후군과 음식갈망 = 34
4. 대상자의 일반적특성, 월경전증후군, 우울, 스트레스, 월경통, 음식갈망의 상관관계 = 38
5. 대상자의 우울 정도에 따른 월경전증후군 = 40
6. 대상자의 월경전증후군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 41
Ⅴ. 논의 = 44
Ⅵ. 결론 및 제언 = 50
참고문헌 = 52
부록 = 58
ABSTRACT =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