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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형 외사위 환자들의 망막대응 상태에 대한 연구

Study of Retinal Correspondence Status with Basic Exophoria Patients

위대광 (Wi, Dae Gwang, 을지대학교 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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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examined the necessity of determining the state of retinal correspondence in the assessment and treatment of patients with basic exophoria. The subjects consisted of 33 male and female adults with basic exophoria, at least 20/20 vision, no other eye disease, and aged under 40 years. A synoptop...
We examined the necessity of determining the state of retinal correspondence in the assessment and treatment of patients with basic exophoria. The subjects consisted of 33 male and female adults with basic exophoria, at least 20/20 vision, no other eye disease, and aged under 40 years. A synoptophore was used to evaluate the state of retinal correspondence through measurement of the subjective and objective angles of deviation and the angle of anomaly. Real fusional movements (RFM) were used to verify the response to prism use. We compared the change in stereopsis for different types of retinal correspondence before and after correcting ocular misalignment based on the subjective or the objective angle of deviation. The Frisby stereotest and chromostereopsis test were used for assessment. Of the 33 subjects, 24 subjects (73%) showed anomalous retinal correspondence; of these, 10 subjects (30%) showed harmonious anomalous retinal correspondence (HARC) and 14 subjects (42%) showed unharmonious anomalous retinal correspondence (UARC). When the objective and subjective angles of deviation were compared for different types of retinal correspondence,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severity of misalignment or the types of retinal correspondence (p=0.124, p=0.132). For all types of retinal correspondence, ocular alignment with both eyes open and no prisms showed a strong correlation with subjective angle of deviation (HARC: r=0.89, UARC: r=0.92), and initial afterimage position showed a strong correlation with objective angle of deviation (NRC: r=0.89, HARC: r=0.99, UARC: r=0.92). The point at which RFM stopped was significantly correlated with the angle of anomaly (p<0.05). Stereopsis before exophoria correction was best for normal retinal correspondence (NRC), followed by UARC, then HARC, but these differences were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p=0.078). Pre-correction stereopsis was also significantly correlated with subjective angle of deviation (r=0.54, p<0.05). In subjects with UARC, there was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change in stereopsis when correcting based on the objective or the subjective angle of deviation (p=0.168, 0.334). The results of our study demonstrate a correlation between the size of the angle of anomaly and the extent of adaptation to the deviation in basic exophoria patients. In addition, when the post-correction improvement in stereopsis was compared different states of retinal correspondence, patients with UARC showed a better prognosis. Thus, determining the state of retinal correspondence, including the angle of anomaly, is thought to be helpful for the accurate assessment and treatment of basic exophoria pati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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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형 외사위를 갖는 환자들의 평가 및 처치에서 망막대응 상태 구분 의 필요성을 확인하고자 하였다. 안질환이 없고 교정시력이 20/20 이상인 기본형 외사위를 갖는 40세 미만의 성인 남녀 33명을 대상으로 대약시경을 이용하여 자각적 편위각과 타각적 편위각, 이상각을 측정하여 망막대응 상태를 확인하였고, 실제융 합성움직임을 이용하여 프리즘 자극에 대한 반응을 확인하였다. 안위이상 을 교정하기 전과 타각적 편위각 및 자각적 편위각으로 교정한 후의 입체 시 변화를 대응상태 유형별로 비교하였고, 평가 방법은 프리스비 입체시 와 색 ...
기본형 외사위를 갖는 환자들의 평가 및 처치에서 망막대응 상태 구분 의 필요성을 확인하고자 하였다. 안질환이 없고 교정시력이 20/20 이상인 기본형 외사위를 갖는 40세 미만의 성인 남녀 33명을 대상으로 대약시경을 이용하여 자각적 편위각과 타각적 편위각, 이상각을 측정하여 망막대응 상태를 확인하였고, 실제융 합성움직임을 이용하여 프리즘 자극에 대한 반응을 확인하였다. 안위이상 을 교정하기 전과 타각적 편위각 및 자각적 편위각으로 교정한 후의 입체 시 변화를 대응상태 유형별로 비교하였고, 평가 방법은 프리스비 입체시 와 색 입체시 검사를 이용하였다. 전체 대상자 33명 중 이상망막대응은 24명(73%)이고, 그 중 조화이상 망막대응과 부조화이상망막대응은 각각 10명(30%), 14명(42%) 이었다. 망막대응 유형별로 타각적 편위각과 자각적 편위각을 비교한 결과 안위 이상의 정도와 망막대응의 유형은 각각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p=0.124, p=0.132). 망막대응 유형별로 프리즘 자극이 없는 양안개방 상태의 안위는 모두 자각적 편위각과 높은 상관성을 보였고(HARC: r=0.89, UARC: r= 0.92), 초 기 잔상 위치는 타각적 편위각과 높은 상관성을 보였다(NRC: r= 0.89, HA- RC: r=0.99, UARC: r=0.92). 실제융합성움직임이 멈추는 지점은 이상각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0.05). 외사위 교정 전 입체시는 정상망막대응, 부조화이상망막대응, 조화이상 망막대응 순서로 좋았지만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고(p=0.078), 자각적 편위각과 관련이 있었다(r=0.54, p<0.05). 또한, 부조화이상망막대응에서 타 각적 편위각과 자각적 편위각으로 교정하였을 때 입체시 변화량 간의 비 교는 유의한 변화가 없었다(p=0.168, 0.334). 본 연구의 결과 기본형 외사위 환자들에서 편위량에 대한 적응 정도는 이상각의 크기와 관련이 있었고, 편위량을 교정했을 때 후 입체시의 향상은 부조화이상망막대응에서 더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 따라서 이상각을 포함한 망막대응 상태의 구분이 기본형 외사위 환자 들의 정확한 평가 및 처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된다.
목차 moremore
국문요지 = ⅰ
차례 = ⅲ
List of tables = ⅶ
...
국문요지 = ⅰ
차례 = ⅲ
List of tables = ⅶ
List of figures = ⅸ
Ⅰ. 서론 = 1
1. 정상안과 편위안의 양안대응 = 1
1) 정상안의 양안대응 = 1
2) 편위안의 양안대응 = 6
가. 이상망막대응의 정의와 유형 = 6
나. 이상각 = 10
다. 이상망막대응과 억제 = 10
2. 편위안의 프리즘 반응 = 12
1) 실제융합성움직임 = 12
3. 편위안의 입체시 = 14
1) 입체시의 정의 = 14
2) 정확한 입체시의 측정 = 16
가. 입체시의 역치 = 18
나. 입체시 검사의 유형 = 21
4. 안위이상 환자들의 입체시 측정 = 26
1) 입체시의 운동적 측면과 감각적 측면 = 26
2) 이상망막대응에서의 입체시 = 27
3) 페디스털 시차(Pedestal Disparity) = 29
5. 안위이상 환자들의 안위정렬 및 치료 목적 = 33
6. 연구 목적 = 35
Ⅱ. 대상 및 방법 = 36
1. 연구대상 및 제한 조건 = 36
2. 연구방법 = 37
1) 사전 검사 = 38
가. 현성굴절검사 = 38
나. 가림검사 = 38
다. 우세안 검사 = 39
라. 빨강필터 검사 = 39
2) 양안시 기능 검사 = 40
3) 망막대응 검사 = 41
4) 잔상전이 검사 = 43
5) 입체시 검사 = 46
가. 프리스비 입체시 검사(Frisby stereotest) = 46
나. 색 입체시 검사(Chromostereopsis test) = 48
3. 통계처리 = 49
Ⅲ. 연구결과 = 50
1. 안위이상과 망막대응 상태 유형의 비교 = 52
2. 망막대응 상태 유형별 프리즘 자극에 대한 실제 움직임 = 53
1) 양안 개방 상태에서 실제 주시 위치와 안위이상 및 이상각의 비교 = 53
2) 초기 잔상 위치와 안위이상 및 이상각의 비교 = 56
3) 실제융합성움직임의 정지점에서 프리즘 자극량과 안위이상 및 이상각의 비교 = 59
3. 망막대응 상태와 입체시 = 61
1) 망막대응 상태 유형과 입체시 비교 = 61
2) 측정된 편위량과 교정 전 입체시의 비교 = 63
3) 망막대응 유형별 교정 전과 타각적 편위각으로 교정 후의 상관 관계 = 65
4) 부조화이상망막대응에서 교정 전과 자각적 편위각으로 교정 후의 상관관계 = 68
5) 부조화이상망막대응에서 타각적 편위각과 자각적 편위각으로 교정하였을 때 입체시 변화량의 비교 = 70
Ⅳ. 고찰 = 71
Ⅴ. 결론 = 89
참고문헌 = 90
ABSTRACT = 100